나태주23 함께 가자 먼 길 함께 가자 먼 길 펴낸곳┃(주)푸른길 시┃나태주 그림┃이호신 정 가┃16,000원 ISBN┃978-89-6291-990-5 03810 사 양┃190*230, 164쪽 초판 1쇄 발행일┃2022년 12월 15일 분 야┃문학>시 “너와 함께라면 멀어도 가깝고 아름답지 않아도 아름다운 길” ‘함께’라는 말이 주는 사랑의 감촉 올겨울, 시인 나태주와 화가 이호신이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고백 풀꽃 시인 나태주와 화가 이호신이 함께한 『함께 가자 먼 길』이 출간되었다. 다정하고 섬세한 은유로 많은 독자에게 감동을 주었던 나태주 시인과 다채롭고 자유로운 화풍으로 삶을 그리는 이호신 화가의 하모니이다. 활자로 쓰인 시가 점과 선, 그리고 색으로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다. 시인이 시를 써 내려가면 그 뒤를 따라 화.. 2022. 12. 7. 시래기 꽃피다 시래기 꽃피다 펴낸곳┃(주)푸른길 지은이┃정정례 정 가┃13,000원 ISBN┃978-89-6291-938-7 03810 사 양┃152*220, 136쪽 초판 1쇄 발행일┃2021년 11월 15일 분 야┃문학>시>시화집 제3의 세계에 언어의 집을 짓는 색채의 마술사 화가이자 시인 정정례의 두 번째 시화집 그림 그리는 시인 정정례의 시화집 『시래기 꽃피다』가 출간되었다. 시집으로서는 여섯 번째, 시화집으로서는 두 번째로 내는 책이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경계를 넘나들며 제3의 세계에 언어의 집을 지어 낸다.”는 호평을 받으며 시단에 오른 저자는, 시와 함께 동양화를 선보인 지난번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시와 유화를 함께 선보인다. 3부에 골고루 배치된 54편의 시와 22점의 그림은 서로 다른 장르.. 2021. 10. 29. 바람에게 묻는다 바람에게 묻는다 펴낸곳┃(주)푸른길 지은이┃나태주 정 가┃16,000원 ISBN┃978-89-6291-915-8 03810 사 양┃190*230, 184쪽 초판 1쇄 발행일┃2021년 10월 4일 분 야┃문학>시 “그곳에는 여전히 꽃이 피었던가 달이 떴던가” 시인의 마음이 묻은, 70편의 손글씨 시가 묻는 안녕 나태주풀꽃문학관을 포함한 공주 제민천 주변에는 시인의 글씨로 손수 적은 시가 곳곳에 자리한다. 색색이 꾸며 놓은 담벼락에도, 풀꽃이 피어날 만한 모퉁이에도, 빛이 덜 드는 교각 아래에도 어김없이 시가 적혀 시인의 눈길과 손길이 어디까지 세심히 닿았는지를 공간이 그대로 보여 주는 듯하다. 그리고 그 아기자기하고 정겨운 분위기 덕에 제민천에는 늘 사람이 모인다. 시집 『바람에게 묻는다』는 나태주 시인.. 2021. 9. 24. 나태주 연필화 시집 나태주 연필화 시집 펴낸곳 (주)푸른길 지은이 나태주 정 가 12,000원 ISBN 978-89-6291-869-4 03810 사 양 135*200, 216쪽 초판 1쇄 발행일 2020년 4월 24일 분 야 문학>시 나태주 시인이 사랑한 시와 그림, 그리고 당신 모든 마음이 한데 엮인, 등단 50주년 기념 연필화 시집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전할 때면, 대신 집어 드는 시집이 있다. 많은 이들이 나태주 시인의 시를 그와 같이 만났다. 그래서 시인의 시 속엔 각자가 그려 넣은 수많은 얼굴, ‘너’의 풍경이 있다. 오래 사랑받아 온 만큼이나 시를 둘러싸고 시인과 독자가 만들어 온 풍경이 풍성하다. 그렇다면 정작 시를 지은 시인의 마음, 그 첫 자리에는 어떤 그림이 새겨져 있을까. 담백하고도 순수한 고백을 그.. 2020. 4. 21. 꽃이 되어 꽃이 되어 펴낸곳 (주)푸른길 지은이 김경원 정 가 11,000원 ISBN 978-89-6291-592-1 03810 사 양 130*205, 176쪽 초판 1쇄 발행일 2019년 2월 25일 분 야 문학>시 세상의 따듯한 관심으로 탄생한 한 사람의 시인 다음 스토리펀딩 “널 위해 우리는 별이 될 수 있을까”의 주인공 김경원의 두 번째 시집 2016년 여름, 어느 고3 교실 벽에는 대학 배치표 대신 시들로 가득 메워졌습니다. 그 시를 쓴 주인공은 바로 경원이였습니다. 경원이는 3살 때 터미널에서 발견된 후 지체장애3급 판정을 받고 재활원에서 생활해 왔습니다. 그런 그에게 벅찬 세상을 살아가게 힘이 되어 준 게 바로 시였습니다. 경원이에게 시는 처음에는 그저 혼자 끄적이며 속에 있는 아픔을 비워 내는 수단일.. 2019. 2. 15. 나태주 육필시화집 나태주가 그리고 쓰다 나태주 육필시화집 지은이 나태주 정 가 16,000원 ISBN 978-89-6291-469-6 03810 사 양 190*230, 136쪽 초판 1쇄 발행일 2018년 10월 16일 분 야 문학>시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어딘가에서 숨 쉬고 있는 당신에게, 시인이 선물하는 몽글몽글한 시적 풍경 시인이 바라보는 세상에서는 꽃이 피고 지는 것도 해가 뜨고 지는 것도 다 황홀한 일이다. 모든 것이 당신 것만은 아닌 이 계절에, 시인은 직접 쓰고 그린 시와 그림을 통해 강아지풀, 실비단 안개, 그리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리는 마음만큼은 당신 것이라고 다정하게 말해 준다. 다 당신 차지라며 초롱꽃을, 달님을 선물더미처럼 한가득 건네준다. 시인이 머무는 곳에는 이런 시인의 따스한 마음이 깃들어 아.. 2018. 10. 12.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