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13 한 번은 詩(시)처럼 살아야 한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펴낸곳┃(주)푸른길 지은이┃양광모 정 가┃11,000원 ISBN┃978-89-6291-909-7 03300 사 양┃130*205, 144쪽 초판 1쇄 발행일┃2021년 8월 18일 분 야┃문학>시 누구라도 한때는 시인이었나니 그대 꽃의 노래 다시 부르라 시란 무엇인가. 시를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시에 관한 근원적인 질문에 정해진 답은 없다. 답이 각양각색인 이 질문에 양광모 시인은 시집으로 말한다. 사람이 일평생 시인으로 살 순 없지만 누구든지 한때는 시인이었던 만큼 한 번은 시처럼, 시인 양 살아야 한다고.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는 지금껏 부지런히 시를 쓴 양광모 시인의 초창기 시집을 다듬어 다시 낸 책이다. 그동안 절판되어 접하기 힘들었던 시인의 신인 시.. 2021. 8. 3. 반은 슬픔이 마셨다 반은 슬픔이 마셨다 펴낸곳 (주)푸른길 지은이 양광모 정 가 11,000원 ISBN 978-89-6291-752-9 03810 사 양 130*205, 152쪽 초판 1쇄 발행일 2019년 4월 19일 분 야 문학>시 지구라는 푸른 주막에서 마시는 알알 달콤한 술 한 잔 같은 그런 시집 친근하면서도 가슴을 울리는 시어로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양광모 시인이 이번에는 술 시집 『반은 슬픔이 마셨다』로 돌아왔다. 양 시인은 시 선집 이후 ‘바다’, ‘커피’를 주제로 두 권의 시집을 내며, 하나의 주제로 상당량의 시를 써내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에 따라 시의 세계는 한층 깊어지고 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쁠 때나 슬플 때 심지어 ‘그냥’ 생각나는 게 술이다. 그런 사람들이라면 술 한 잔 건네주는.. 2019. 4. 10. 꽃이 되어 꽃이 되어 펴낸곳 (주)푸른길 지은이 김경원 정 가 11,000원 ISBN 978-89-6291-592-1 03810 사 양 130*205, 176쪽 초판 1쇄 발행일 2019년 2월 25일 분 야 문학>시 세상의 따듯한 관심으로 탄생한 한 사람의 시인 다음 스토리펀딩 “널 위해 우리는 별이 될 수 있을까”의 주인공 김경원의 두 번째 시집 2016년 여름, 어느 고3 교실 벽에는 대학 배치표 대신 시들로 가득 메워졌습니다. 그 시를 쓴 주인공은 바로 경원이였습니다. 경원이는 3살 때 터미널에서 발견된 후 지체장애3급 판정을 받고 재활원에서 생활해 왔습니다. 그런 그에게 벅찬 세상을 살아가게 힘이 되어 준 게 바로 시였습니다. 경원이에게 시는 처음에는 그저 혼자 끄적이며 속에 있는 아픔을 비워 내는 수단일.. 2019. 2. 15. 삶이 내게 뜨거운 커피 한 잔 내놓으라 한다 삶이 내게 뜨거운 커피 한 잔 내놓으라 한다 펴낸곳 (주)푸른길 지은이 양광모 정 가 10,000원 ISBN 978-89-6291-466-5 03810 사 양 130*205, 124쪽 초판 1쇄 발행일 2018년 9월 13일 분 야 문학>시 TEL 02-523-2907 FAX 02-523-2951 Homepage www.purungil.co.kr 가을날, 따스한 커피 한 잔이 되어 줄 감성 시집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는 시인 양광모가 이번에는 커피를 소재로 한 여러 시들을 묶어 돌아왔다. 저번 시집에서는 바다를 소재로 70편 가량의 시를 담았다면, 이번 시집에서는 커피에 관해서만 무려 100편 가량의 시를 써 내려갔다. 이렇게 하나의 소재로 많은 시를 쓸 수 있는 건 사소한 것도 자세히 들여다.. 2018. 9. 11. 사랑으로도 삶이 뜨거워지지 않을 때 사랑으로도 삶이 뜨거워지지 않을 때 펴낸곳 ❘ (주)푸른길 지은이 ❘ 양광모 정 가 ❘ 11,000원 ISBN ❘ 978-89-6291-444-3 03810 사 양 ❘ 130*205, 180쪽 초판 1쇄 발행일 ❘ 2018년 4월 4일 분 야 ❘ 문학>시 TEL ❘ 02-523-2907 FAX ❘ 02-523-2951 Homepage ❘ www.purungil.co.kr 바다가 흘리고 간 조개껍질이라도 하나 주워 들고 돌아오면 그날 밤은 온통 꿈이 파랬다 양광모 시인이 바다에서 길어 올린 푸르른 시 아름다운 시들을 한 권에 담아 대표시 선집을 냈던 양광모 시인이 열 번째 시집 『사랑으로도 삶이 뜨거워지지 않을 때』로 돌아왔다. 선집을 냈으면 쉴 만도 하지만 부지런한 시인답게 반년도 채 되지 않아 신간을 .. 2018. 3. 20. 그리고 나마스떼 푸른길 시문학 그리고 나마스떼 펴낸곳 (주)푸른길 지은이 박미경 정 가 10,000원 ISBN 978-89-6291-411-5 03810 사 양 130*205, 112쪽 초판 1쇄 발행일 2017년 5월 25일 분 야 문학>시 TEL 02-523-2907 FAX 02-523-2951 Homepage www.purungil.co.kr 담당 편집 최지은(pur905@naver.com) 자신의 어법을 분명히 가진 시인 박미경 시인은 초심의 시인이지만 자신의 어법을 분명히 가진 시인이란 점이 먼저 눈에 뜨인다. 어법이란 글자 뜻 그대로 말법이다. 말하는 스타일이고 그 방법이다. 이 어법이 시인의 특성, 스타일을 결정한다. 좋은 시인, 개성 있는 시인이 되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만의 어법을 지녀야 한다. 내 알.. 2017. 5. 18.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