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6 바람에게 묻는다 바람에게 묻는다 펴낸곳┃(주)푸른길 지은이┃나태주 정 가┃16,000원 ISBN┃978-89-6291-915-8 03810 사 양┃190*230, 184쪽 초판 1쇄 발행일┃2021년 10월 4일 분 야┃문학>시 “그곳에는 여전히 꽃이 피었던가 달이 떴던가” 시인의 마음이 묻은, 70편의 손글씨 시가 묻는 안녕 나태주풀꽃문학관을 포함한 공주 제민천 주변에는 시인의 글씨로 손수 적은 시가 곳곳에 자리한다. 색색이 꾸며 놓은 담벼락에도, 풀꽃이 피어날 만한 모퉁이에도, 빛이 덜 드는 교각 아래에도 어김없이 시가 적혀 시인의 눈길과 손길이 어디까지 세심히 닿았는지를 공간이 그대로 보여 주는 듯하다. 그리고 그 아기자기하고 정겨운 분위기 덕에 제민천에는 늘 사람이 모인다. 시집 『바람에게 묻는다』는 나태주 시인.. 2021. 9. 24. 나태주 육필시화집 나태주가 그리고 쓰다 나태주 육필시화집 지은이 나태주 정 가 16,000원 ISBN 978-89-6291-469-6 03810 사 양 190*230, 136쪽 초판 1쇄 발행일 2018년 10월 16일 분 야 문학>시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어딘가에서 숨 쉬고 있는 당신에게, 시인이 선물하는 몽글몽글한 시적 풍경 시인이 바라보는 세상에서는 꽃이 피고 지는 것도 해가 뜨고 지는 것도 다 황홀한 일이다. 모든 것이 당신 것만은 아닌 이 계절에, 시인은 직접 쓰고 그린 시와 그림을 통해 강아지풀, 실비단 안개, 그리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리는 마음만큼은 당신 것이라고 다정하게 말해 준다. 다 당신 차지라며 초롱꽃을, 달님을 선물더미처럼 한가득 건네준다. 시인이 머무는 곳에는 이런 시인의 따스한 마음이 깃들어 아.. 2018. 10. 12. 시하고 놀자 시하고 놀자 펴낸곳❘ (주)푸른길 지은이❘ 나태주 그린이❘ 윤문영 정 가❘ 14,000원 ISBN❘ 978-89-6291-452-8 03810 사 양❘ 167*235, 156쪽 초판 1쇄 발행일❘ 2018년 5월 24일 분 야❘ 문학/시 TEL❘ 02-523-2907 FAX❘ 02-523-2951 Homepage❘ www.purungil.co.kr “어린이가 시를 알면 평생 시를 아는 사람이 된다” 시는 뭘까요? 시를 쓰면 뭐가 좋나요? 시를 쓰는 데 필요한 재료는 두 가지라고 볼 수 있겠다. 하나는 언어이고 또 하나는 마음이다. … ‘물이 담긴 그릇’으로 본다면 언어는 그릇이 될 것이고 마음은 물이 될 것이다. … 물은 그릇에 담지 않으면 흘러내리고 만다. 그것처럼 마음을 언어로 나타내지 않으면 사라지.. 2018. 5. 17. 혼자서도 꽃인 너에게_나태주 산문집 나태주 산문집 혼자서도 꽃인 너에게 펴낸곳 (주)푸른길 지은이 나태주 정 가 16,000원 ISBN 978-89-6291-427-6 03810 사 양 148*202, 284쪽 초판 1쇄 발행일 2017년 9월 28일 분 야 문학>수필/에세이 나태주 시인과 혼자서도 꽃인 우리가 함께 만든 우리들의 이야기 나태주 시인은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부르는 곳은 어디든 달려가 부지런히 문학 강연을 한다. ‘풀꽃’시인에게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독자들이 어디에서나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시인은 이를 알고 ‘생의 남은 시간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고자’ 하는 마음에 자신을 부르는 모든 곳을 거의 다 찾아다녔다. 『혼자서도 꽃인 너에게』는 이렇게 시인이 문학 강연을 다니면서 생긴 에피소드, 문학 강연에서 만.. 2017. 9. 22. [공지] 나태주 詩詩(시시)한 하루 @한남동 블루스퀘어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워졌지만 마음 밭은 더욱 황폐해지고 살아가는 일이 고달프다고 하는 오늘날. 영혼을 풍요롭게 해 주는 좋은 시 한 편 마음에 담아 두셨나요? 마음의 평안이 절실히 필요한 요즘, 우리가 꿈꾸는 아름다운 삶에 시 이야기, 사랑 이야기를 덧붙인 나태주 시인을 만나 보.. 2016. 11. 18. [판매 안내] 나태주 시인의 풀꽃 손수건 풀꽃 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25년째 교보문고 ‘광화문 글판’에서 시민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시, '풀꽃' 이제는 '풀꽃' 시를 손수건으로 만나실 수 있는데요, 나태주 시인이 직접 쓰고 그려 더욱 소장가치가 있답니다. 벽에 걸어 두셔.. 2016. 11.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