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광모15 와온에 가거든 와온에 가거든 펴낸곳┃(주)푸른길 지은이┃양광모 정 가┃11,000원 ISBN┃978-89-6291-989-9 03810 사 양┃130*205, 132쪽 초판 1쇄 발행일┃2022년 11월 28일 분 야┃문학>시 “갯벌 게 구멍 속에 느릿느릿 들어앉았다 오라 밀물이 들기까지 생은 종종 멈추어도 좋은 것이다” 시인 양광모와 다만 걸어 보는 생의 여정 시인 양광모의 기행 시집 『와온에 가거든』이 출간되었다. 일상의 언어로 삶을 덧칠해 온 시인이 이번 시집에서는 세상을 떠돌면서 마주쳤던 낯선 순간들을 담았다. 언뜻 보면 평범하고 진부해 보이는 삶인데 발길이 닿는 곳곳마다 눈에 들어오는 풍경들은 이토록 다채롭고 동적일 수 있는 걸까. 시인은 걷는다. 먼바다를 건너 낯선 섬에 닿기도 하고 장시간 이동하여 땅끝마을.. 2022. 11. 17. 부디 힘내라고 부디 힘내라고 펴낸곳┃(주)푸른길 지은이┃양광모 정 가┃11,000원 ISBN┃978-89-6291-983-7 03810 사 양┃130*205, 124쪽 초판 1쇄 발행일┃2022년 9월 20일 분 야┃문학>시 삶이 개울물 같은 날엔 기억할 것 그대 지금 바다 되려 아득히 먼 길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시인 양광모가 전하는 메시지! 일상의 언어로 비일상적인 순간을 그려 내는 시인 양광모의 신작 시집 『부디 힘내라고』가 출간되었다. ‘힘내’라는 말보다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라는 말이 상용되는 요즘, 시인이 발화하는 ‘부디 힘내’라는 말은 묘한 어감을 준다. ‘힘내’가 아닌 ‘부디’에 방점이 찍혀 있기 때문일까. ‘힘내다’라는 동사가 청자에게 부담을 지운다면 ‘부디’라는 부사.. 2022. 9. 29.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펴낸곳┃(주)푸른길 지은이┃양광모 정 가┃18,000원 ISBN┃978-89-6291-963-9 03810 사 양┃140*205, 228쪽 초판 1쇄 발행일┃2022년 6월 15일 분 야┃문학>시 “나는 몰랐다. 삶은 동사가 아니라 감탄사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열다섯 권의 시집에서 시인이 그러모은 101편 일상의 언어로 삶을 그려내는 시인 양광모의 대표작을 모았다. 2012년부터 2022년까지 자그마치 십 년 동안 그는 시인의 자리에서 시를 써 왔다. 시인은 “누구라도 한때는 시인이었”(「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이 평생을 시인으로 살 수는 없지만, 누구에게나 시인이 되는 순간이 온다는 것이다. 그것은 어떤 순간일까. “식은.. 2022. 6. 9. 별이 너를 사랑해 별이 너를 사랑해 펴낸곳┃(주)푸른길 지은이┃양광모 정 가┃12,000원 ISBN┃978-89-6291-948-6 03300 사 양┃130*205, 150쪽 초판 1쇄 발행일┃2022년 2월 14일 분 야┃문학>시 "어둠을 만나면 어둠을 개고, 슬픔을 만나면 슬픔을 갤 일이다" 시로 살아가는 여정에서 피어난 꽃의 언어, 빛나는 별의 노래 더 맑은 삶으로 나아가는 다짐과 다독임 시로 삶을 꾸려 온 양광모 시인의 열여섯 번째 시집 『별이 너를 사랑해』가 출간되었다. 마음에 가난이 찾아드는 날, 시인은 눈을 들어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았다. 때마다의 별은 시가 되어 한 권의 시집으로 모였다. 이 시집은 별과 꽃을 주제로, 생의 기쁨과 슬픔을 통과하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은 순간들을 담았다. 그리고 꽃을 심어놓은 .. 2022. 2. 4. 비상 비상 펴낸곳┃(주)푸른길 지은이┃양광모 그린이┃박수현 정 가┃12,000원 ISBN┃978-89-6291-939-4 03190 사 양┃150*210, 172쪽 초판 1쇄 발행일┃2021년 11월 15일 분 야┃자기계발>처세술/삶의 자세 잘 살기 위해 잘못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초보 인생 딱지를 떼 주는 400여 개의 귀띔 위로란 ‘힘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힘들지?’라고 묻는 것이다. TV를 보다가 문득 깨달음을 주는 글귀를 봤다. SNS나 블로그 등을 통해 많은 사람이 공감을 표했고 위로를 받았던 양광모 시인의 격언집 『비상』에서 인용한 글귀였다. 『비상』의 저자 양광모는 대표시 선집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사랑시 선집 『네가 보고 .. 2021. 10. 29. 한 번은 詩(시)처럼 살아야 한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펴낸곳┃(주)푸른길 지은이┃양광모 정 가┃11,000원 ISBN┃978-89-6291-909-7 03300 사 양┃130*205, 144쪽 초판 1쇄 발행일┃2021년 8월 18일 분 야┃문학>시 누구라도 한때는 시인이었나니 그대 꽃의 노래 다시 부르라 시란 무엇인가. 시를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시에 관한 근원적인 질문에 정해진 답은 없다. 답이 각양각색인 이 질문에 양광모 시인은 시집으로 말한다. 사람이 일평생 시인으로 살 순 없지만 누구든지 한때는 시인이었던 만큼 한 번은 시처럼, 시인 양 살아야 한다고.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는 지금껏 부지런히 시를 쓴 양광모 시인의 초창기 시집을 다듬어 다시 낸 책이다. 그동안 절판되어 접하기 힘들었던 시인의 신인 시.. 2021. 8. 3.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