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48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펴낸곳❘(주)푸른길 지은이❘나태주정 가❘10,000원ISBN ❘978-89-6291-258-6 03810사 양❘130*205, 152쪽초판 1쇄 발행일❘2014년 6월 27일분 야❘문학>한국문학>시TEL ❘02-523-2907FAX ❘02-523-2951Homepage❘www.purungil.co.kr담당 편집❘정혜리(pur904@purungil.co.kr) 나태주 신작 시집 세상에 대한 감사와 찬탄의 노래 나태주 시인은 “무엇보다도 시는 삶의 정직한 표현”이라고 말한다. 삶의 소소한 단면들을 ‘정직한 시’로 담아내는 시인, 나태주가 그의 새로운 시들을 모아 신작 시집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를 발표했다. “나는 나의 시를 두고 예나 지금이나 정직하기를 주문합니다.”라고 이야기하는 .. 2014. 6. 27. 선물 - 나태주·윤문영 시화집 선물 - 나태주·윤문영 시화집 펴낸곳❘(주)푸른길 시❘나태주 그림❘윤문영 정 가❘12,000원 ISBN ❘978-89-6291-254-8 03810 사 양❘170*210, 128쪽 초판 1쇄 발행일❘2014년 5월 6일 분 야❘문학>시화집 TEL ❘02-523-2907 FAX ❘02-523-2951 Homepage❘www.purungil.co.kr 편집 담당❘정혜리(pur904@purungil.co.kr) “시는 언어로 그리는 그림, 그림은 형과 색으로 쓰는 시” ‘풀꽃 시인’으로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나태주 시인은 평소에 어여쁜 시화집 하나를 작품으로 간직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것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윤문영 화백의 그림이 함께하는 시화집을…. 그리고 마침내 이번에 그 소망을 이루게 되었다. 아이 같.. 2014. 4. 30. (개정판) 나는 왜 수평으로 떨어지는가 나는 왜 수평으로 떨어지는가(개정판) 펴낸곳 ❘ (주)푸른길 지은이 ❘ 양광모정 가 ❘ 10,000원ISBN ❘ 978-89-6291-253-1 03810사 양 ❘ 130*205 140쪽발행일 ❘ 2014년 4월 25일분 야 ❘ 문학>시TEL ❘ 02-523-2907 FAX❘02-523-2951Homepage❘ www.purungil.co.kr 담당 편집 ❘박미예(pur123@purungil.co.kr)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누구나 마음 한 켠에 묻어둔 아련함을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다 사랑의 달콤했던 기억, 이별의 씁쓸했던 기억, 막다른 골목에 놓여진 것처럼 막막했던 기억, 그래도 삶은 살아 볼 만한 것이라며 스스로를 위로했던 기억…….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이러한 기억들. 때로는 너무 수줍어서, .. 2014. 4. 22. 울지 마라 아내여 울지 마라 아내여 펴낸곳❘(주)푸른길 지은이❘나태주정 가❘11,000원ISBN ❘978-89-6291-249-4 03810사 양❘130*205, 176쪽초판 1쇄 발행일❘2014년 2월 13일분 야❘문학>한국문학>시TEL ❘02-523-2907FAX ❘02-523-2951Homepage❘www.purungil.co.kr담당 편집❘정혜리(pur904@purungil.co.kr) 아내를 위한 시집 망해가는 왕국이여 끝내 내가 지켜야 할 그 나라의 영광이여 ‘풀꽃 시인’으로 잘 알려진 나태주 시인이 아내를 위한 시집 『울지 마라 아내여』로 우리 곁을 다시 찾아왔다. “세상 떠나는 날 그래도 가장 보고지운 사람, 제일로 두고 가기 안타까운 사람”인 아내에게 “언제고 한 번은” 해 주어야 할 말이라는 이번 시집의.. 2014. 2. 10. 그대 가슴에 별이 있는가 그대 가슴에 별이 있는가 펴낸곳❘(주)푸른길 지은이❘양광모정 가❘9,000원ISBN ❘978-89-6291-247-0 03810사 양❘130*205, 128쪽초판 1쇄 발행일❘2014년 2월 3일분 야❘문학>시TEL ❘02-523-2907FAX ❘02-523-2951Homepage❘www.purungil.co.kr담당 편집❘정혜리(pur904@purungil.co.kr) 가슴에 별을 품은 시인의 감성으로 별빛의 인생을 노래하다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는 시인 양광모가 그의 세 번째 시집, 『그대 가슴에 별이 있는가』를 가지고 우리 곁을 찾아왔다. “사백삼십 광년을 달려 이제 막 지구에 도착한 북극성”처럼 “전 생애를 별빛으로 날아가고” 있다고 말하는 시인은 이 책에서 가슴에 별을 품고 싶은 독자.. 2014. 1. 27. 고향 고향 펴낸곳❘(주)푸른길 지은이❘백영규정 가❘12,000원ISBN ❘978-89-6291-242-5 03810사 양❘130*205, 180쪽초판 1쇄 발행일❘2013년 12월 10일분 야❘문학>시TEL ❘02-523-2907FAX ❘02-523-2951Homepage❘www.purungil.co.kr담당 편집❘정혜리(purungilhr@naver.com) 솜털보다 부드러운 파아란 밍크를 깔고 꽃은 피고 지고 즐거운 평안이 있는 흐르는 내 땅 고향 손 내밀고 잡아줌이 힘이었고 정이 사랑이 늘상 흐르는 고향 시골 목사 백영규 시인이 그의 네 번째 사랑의 송가, 『고향』을 가지고 독자 곁을 찾아왔다. “고향은 태어남이고 모든 시작이고 묻히고 싶은 마지막 땅이고 그리움이 찾아오는 영원함”이라고 말하는 백영규 시.. 2013. 12. 22. 이전 1 ··· 4 5 6 7 8 다음